만족



맨 바닥보단 좋다!

두둥!



"댐비냐?!"



껍질




점점 단단해지는 껍질

하암~





"저리 좀 가줄래...?"

가끔씩


가끔씩 이강주씨의 만화가 보고 싶어진다.
요즘은 뭐하며 사시는 걸까...

내 닉네임 쳇쳇도 이강주씨의 '레오레오' 에서 따온건데...
그룹 명이 쳇 (chet) 이었던가...

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지어진 닉네임이 바로 chatchat 이다.

오늘도 소식이 궁금하여 검색을 해보았지만...
역시나 아무것도 건진 것이 없다.

조만간 시간되면 집에 있는 '캥거루를 위하여' 나 '세븐틴ROCK' 을 봐야겠다.


비 한 번 징하게 오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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